롯데카드 해킹 200GB 추가…297만명 개인정보 유출, 무이자 10개월 보상 발표 (+200GB 추가 유출, 대규모 해킹, 1.7GB, 보상안)
롯데카드에서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 측은 약 297만 명의 고객 정보가 해킹으로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좌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공식 사과했고,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연말까지 무이자 10개월 할부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당초 1.7GB로 파악됐던 유출 규모는 재조사 결과 200GB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태로 카드사 보안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이 실효성 있게 마련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 롯데카드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출 공지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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