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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를 복기할 때 기록에 남겨야 할 네 가지 — 주말에 점검하는 실전 복기 순서

모두의해선 · 조회 0 · 추천 0 ·

매매 복기, 결과보다 근거를 기록합니다
글을 남기는 목적은 수익 자체가 아니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진입 근거와 손절선을 미리 써두지 않으면 장 마감 뒤 왜 샀는지를 기억만으로 되짚게 됩니다.

기록에 반드시 남길 네 가지
첫째, 진입 근거입니다. 지지선 반등인지, 흐름 추세 추종인지, 지표 발표를 앞둔 대기인지를 한 줄로 적습니다. 둘째, 진입가와 손절선입니다. 손절선은 구조에 잡아야 하며, 진입가와의 차이로 손실 규모가 정해집니다. 셋째, 청산 시점과 이유입니다. 목표 도달인지, 손절선이 깨졌는지, 아니면 판단이 바뀌었는지를 구분합니다. 넷째, 결과를 원금 대비 퍼센트로 남깁니다. 금액이 아니라 비율로 써야 사이징이 적절했는지가 보입니다.

같은 패턴을 찾는 법
한 주의 기록을 나열한 뒤 손실 거래만 따로 모아 봅니다. 손절선을 자주 살짝 밀었는지, 추세의 반대 방향에서 계속 잡았는지, 기대와 다른 흐름이 나왔을 때 청산이 늦었는지가 드러납니다. 수익 거래의 공통점보다 손실 거래의 공통점이 다음 주에 바꿔야 할 지점입니다.

복기 뒤에는 한 가지씩만 고칩니다
복기에서 여러 문제가 나와도 다음 주에는 가장 자주 반복된 것 하나만 고치는 편이 실제로 지켜집니다. 이 글은 매매 판단을 돕는 교육 내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손실은 자기 책임 하에 관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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