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 아들 친모 상대로 한 범행…체포까지 이어진 과정은
광주 광산구에서 30대 아들이 생활비가 없다는 이유로 친모를 결박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사건은 지난 16일 밤 11시 30분경 마사지 업소에서 벌어졌으며 피해자는 업소를 운영하던 60대 친모였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아들은 돈을 내놓으라며 위협했고 테이프를 이용해 결박까지 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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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5시간 만에 경기도 주거지에서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현재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 철없는 30대 아들, 생활비 없다며… 친모 결박 후 돈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게 체포
2.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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