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바가지와 택시 요금 논란까지…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 수가 최근 몇 년 사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거기에 여객선 운항까지 중단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울릉군청 홈페이지에는 후포항과 강릉항 배편이 없어지고 엘도라도호마저 휴항 상태라는 글이 올라왔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3
해당 글쓴이는 “누구 책임이냐, 이러다 다 죽겠다”며 조치를 요구했다고 전해졌다. 최근에는 삼겹살 바가지 판매와 택시 요금 논란까지 겹치며 관광객 신뢰가 더 떨어졌다는 지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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