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서 먹먹한 가슴으로 쓴 글…정치·종교와 무관” 강조
최시원·진서연 이어 잇따른 추모→삭제, 연예인들 곤혹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미국 극우 성향 정치 활동가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가 거센 비판에 휘말렸다. 선예는 “한 인격체로서 비극적 죽음을 애도했을 뿐”이라며 “그럼 한 생명이 죽었는데 웃어야 하느냐”고 반문하며 해명에 나섰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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