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나스닥 MNQ 1분봉에서 중요한 장면이 나왔다.
224일 이동평균선을 단순 터치가 아니라
양봉 몸통으로 강하게 돌파하는 흐름이 나왔다.
해외선물 단기 매매에서 224일선은 단순한 평균선이 아니라
중기 추세의 경계선 역할을 한다.
특히 하락 흐름 이후 몸통 돌파가 나오면
단기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주의할 점도 분명하다.
모든 돌파가 지지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다.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거나 위꼬리가 길게 달리면 실패 확률이 높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돌파 후 안착 여부다.
바로 추격매수로 진입하지 않고 눌림목 매수가 안전하다.
구조를 보고 진입하고,
선을 이탈하면 미련 없이 정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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