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당겨 새로고침
실시간
모두의해선
매매일지

임훈택 일지(아비투스)

임훈택일지 · 조회 87 · 추천 1 ·

아비투스(HABITUS)

?

‘아비투스’란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프랑스 철학자 브르디외가 제시한 개념을 도리스 메르틴이 쓴 인문, 자

기계발서인데, 한 인간이 세상을 사는 방식과 태도를 뜻하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주변 가족들, 친구들의 생활방식, 사고방식 등에 의

해 점차 “나”라는 개체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

그는 최상류층, 상류층, 중산층, 하류층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은 결코

같을 수가 없으며 심리적 문화적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는 것이다. 이러한 아비투스는 돈이 많다고 해서 상류층의 아비투스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심리, 문화, 지식, 경제, 신체, 언어, 사회 등

의 7가지 자본들에 의해 각 계층 마다 다르게 형성된다고 말한다.

몇 가지 상류층의 아비투스의 핵심을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

*모든 상황에서 ‘평정심’을 유지한다.

*어깨를 늘어뜨리지 않는다.

*여론이나 트랜드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는다.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집단에 들어간다.

?

상류층들은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고 실수는 감춰준다.’

타인의 실수에 대단히 관용적이고 상대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그들의 태도는 그 자체로서 그들을 돋보이게 하고 빛나게 한다.

그들은 돈이 주는 진짜 가치는 갖고 싶은 것을 살 수 있는 자유가 아니

라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심리적 만족감이라고 말한다.

?

대부분의 상류층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단순한 재산이 아닌, 돈으로

살 수 없는 아비투스를 물려준다. 아비투스가 높은 가정은 자녀에게

자기계발서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 통찰을 전달하여, 부를 세대 간

에 이어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부와 가난은 일정

부분 세습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상류층은 그들만의 리그를 계속 형성하면서 살고 있기에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점점 멀어져 가는 느낌을 들게 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와 자녀가 불편한 관계에 있는 경우가 많다.

시대의 급변에 따른 세대 차이가 원인이지만, 아비투스가 형성되지 못

한 계층에선 당연한 일이다. 부모,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적·사회

적·상징적 자본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자녀가 듣는 음악을 부모가 이해하지 못하고, 부모가 듣는 음악을 자녀

가 이해하지 못 하지 않던가.상류층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들었다.

?

선물 금일 시가 : 586.25 고가 : 588.90 저가 : 582.90 종가 : 585.45 진폭 : 6.00

야간 시가 : 588.50 고가 : 590.30 저가 : 584.05 종가 : 584.45 진폭 : 6.25

전일 시가 : 583.30 고가 : 588.85 저가 : 577.35 종가 : 588.70 진폭 : 11.50

?

1. 선물 586.25 시작하여 하락하였으며 야저 584.05 지지하며 상승 9시 10분 전고 588.85 고점을 찍고 588.90을 찍은

후 하락하였고 10시 야저 584.05 지지 반등하였으나 시가 586.25 회복 못하고 다시 하락 585.45 장을 마감

?

※ 아래 내용은 콜옵션 595 풋옵션 575 기준으로 풀었습니다.

?

2. 야간장 확인 결과

1) 콜옵션 595 전종가 3.55 아래인 3.47 에서 시작하여 상승 전종가 3.55 지지하며 상승 전고 3.77 회복 야고

4.26 고점을 찍고 하락하였으며 전종가 3.55~3.77 지지하지 못하고 하락하여 야저 2.10 저점을 찍고 종가

저가 장을 마감

2) 풋옵션 575 전종가 1.93 위인 2.00 에서 시작하였으며 월저 전저 1.93 붕괴 야저 1.70 저점을 찍고 상승하였고

월저 전저 1.93 지지하며 야고 2.82 고점을 찍고 2.7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2026 모두의해선. All rights reserved.
임훈택 일지(아비투스) | 모두의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