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진입 당시에는 저점이라 판단했지만 예상 외로 더 밀려서 콜을 담아본다.
행사가별로 보초를 하나씩 세워놨는데, 11시 30분 저가가 나온 후 14시 45분쯤 567.5C가 저가를 찍어 죽는 건가 싶었다.
분할 주문 중 1개만 체결되어 아쉬웠다.
정작 8개를 진입해야 할 행사가 잡히는 건 정말 쉽지가 않다.
결제를 받을까 고민도 했지만, 결제를 받았다면 20만 원 정도 더 챙겼을 테고…
그래도 하나라도 챙기고 싶어 일단 정리하고 마무리했다.
선물도 한동안 밀렸지만 결국 수익 마감하여 종가에 정리.
결과적으로 큰 성과는 없었지만, 종일 시장에 묶여 있던 하루였다.


* 수익이 적더라도 잃지 않는 매매를 목표로
* 하루라도 손실이 나면 파생을 접어야 한다.
① 하루 7시간 근무하는 마음으로
② 기준대로 하는것이 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한다.
③ 일찍 끝나도 갈 곳도 오라는 곳도 없다. 일찍 끝나도 계속 보게된다.
④ 어느 누구도 나의 매매를 대신해 줄 수 없고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 자신이 정한 기준을 스스로 망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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