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실을 연속으로 2번 봐서 부담은 되었으나, 그냥 내 자신을 믿고, 계속 반복 매매 중.

해외선물을 그동안 통계를 내보고, ai에게도 물어보고 하니..나에게는 골드가 가장 적합한 상품이라는 것을 통계적으로 확인 하였다.
파괴적 손실은 주로 지수에서 view가 생겼을 때였고, 이때는 내 뷰가 맞아야 하므로 손절을 하지 않고, 최악의 상황에서 손절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어쨌거나 나를 알고 적을 알아야 위태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골드의 경우에는 손절을 주저하지 않고 매매에 임하는 특징을 보였다.
그러므로, 되는 상품을 주력으로 매매함이 옳다라는 결론이나,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 탐심을 어떻게 제어 할 수있을 것인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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