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타 -16.62 감마 -0.41 베가 -9.77 세타 +52.5 평가손익 +0.77억 실현손익 -0.38억
금요일 주간시장 저가가 717인가 그랬고, 야간시장 780을 찍더니 월요일 주간시장 787.40까지 갔다.
vkospi 일봉은 47로 하락하였다.

월봉으로 보면

VKOSPI 월봉을 보면 2020 코로나사태에 근접하게 치솟고있다. 물론 월요일 오늘은 조정을 받았지만.
월봉으로 윗꼬리 달면서 다시 40 미만으로 올지, 2020 코로나처럼 64.80 기록할지는 아무도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참조자료는 있다. VIX와 VSTOXX를 보면 일단 20 아래에 머물고있다.
즉 최근의 변동성급증은 한국의 특수성에 기인하는데 과연 어찌될까?
그리고 빗썸사태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실제 잔고도 없지만 수기로 잔고를 입력을 했다. 그리고 그 비트코인을 뿌렸다. 그리고 그것이 시장에서 거래되었다.
탈중앙화는 사기였다
내말이 틀렸나?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이 4만개. 그런데 이벤트 당첨으로 고객에 지급할 것이 고객 1인당 2000원
그런데 직원실수로 2000원이 아니라 2000비트코인을 1인당 지급, 총 60만개를 지급
우리가 경제학에서 배우는 신용승수? 이벤트코인승수라고 새로이 명명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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