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과 비슷한 흐름이 이어진 하루였다.
선물은 오전 저점을 확인한 뒤 반등 흐름이 나왔고,
옵션은 기존처럼 모든 행사가를 잡으려다가 포기하고
오후에 타이밍을 잡아보려 했지만,
풋만 계속 간보다가
‘콜은 다시 내려올 거다, 죽으러 가는 흐름이다’라고 생각해 진입하지 못했다.
지난 목요일부터 이미 콜 기회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흐름을 알고 있었음에도
대응이 부족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오늘 선물 수익을 안겨준 시장에 감사한다.
배우고 느낀 하루였다.


* 하루라도 손실이 나면 파생을 접어야 한다.
* 수익이 적더라도 잃지 않는 매매를 목표로
① 하루 7시간 근무하는 마음으로
② 기준대로 하는것이 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한다.
③ 일찍 끝나도 갈 곳도 오라는 곳도 없다. 일찍 끝나도 계속 보게된다.
④ 어느 누구도 나의 매매를 대신해 줄 수 없고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 자신이 정한 기준을 스스로 망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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