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으로 가져가려고 했던 미니선물 2계약은 청산
나머지 잡다구리한 풋매도,풋매수 거의 다 정리하고,

이렇게 포지션을 남겨뒀다.
콜매도 쪽이 네이키드라 증거금을 너무 잡아먹어버려, 추가도 못하고 일단 야간으로 넘겼다.
왠지 시장은 더 오를 것 같은데, 네이키드에 재능이 없는 관계로 맞을 확률은 별로 없을 수도 있다.
야간이나... 내일 장 뭔가 출렁이면 포지션을 짜 볼 생각인데...
말은 그럴 듯 하지만, 그냥 못갈 것 같은 구간에 그물을 던질 생각이다.
물론, 변동성이 크게 치솟으면, 못갈 것 같은 구간을 넘나들겠지만... 그래서 스프레드로 왠만하면 구축하여 최대 손실을 제한 하거나, 레버리지를 아주 낮게 사용할 생각이다.
* 네이키드만 하다가가 정말 오랜만에 합성매매를 하니, 심리적으로는 참으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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