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둘째 주 이후, 그동안 콜 매수에 길들여진 탓에
풋 매수를 할 생각을 전혀 못한다.
하루 콜 2번, 풋 2번의 원칙도 무너지고,
콜은 100% 이상 잘 나와도
정작 청산할 생각은 온데간데없다.
1000%, 900% 이상도 정리할 줄 모르는
이상한 병에 걸린 듯하다.
11/28(금) 매수했던 선물은
어제 콜 대응하느라 추가도 못 하고
결국 오늘까지 들고 왔다.
오늘은 한 게 없다.
그저 살려준 시장에 고마울 뿐이고,
더욱 냉정한 매매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만 든다.

* 수익이 적더라도 잃지 않는 매매를 목표로
* 하루라도 손실이 나면 파생을 접어야 한다.
① 하루 7시간 근무하는 마음으로
② 기준대로 하는것이 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한다.
③ 일찍 끝나도 갈 곳도 오라는 곳도 없다. 일찍 끝나도 계속 보게된다.
④ 어느 누구도 나의 매매를 대신해 줄 수 없고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 자신이 정한 기준을 스스로 망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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