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거면 애초에 스윙으로 가져가려했던 미니선물을 팔지 말걸 그랬다.
늘 어느정도 보여서 진입을 하고, 가져가면 꼬라박고, 안가져가면 생각대로 간다. 제기랄~
어쨌든 야간에 포지션을 조정했는데, 포지션이랄것도 없다.
야간 선물 2.7p 상승정도에서 위클 587을 0.23에 1계약 진입했고, 금일 막판에 0.13에 추가 1계약 더 진입한게 다다.

선물 3p정도를 내가 산 가격 위로 올라갔지만 콜은 10틱이 더 빠졌다.
졌지만 이긴 게임이다.
이대로 넘겨서, 내일은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 해 볼 생각이다.
635 근월 콜은 증거금만 많이 잡아먹어서 버리곤 싶지만, 7만원이라도 벌 수 있는 포지션이라 그냥 두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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