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고전(契丹古傳)
[전문번역과 역사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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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
東族振興の四大要道
塢須弗 耶摩?記 曰, 其國所以未嘗?頹者, 職由 潭探上古, 明?先代, 審設神理, 善繩風猷. 一曰, 秋洲 讀做 阿其氏末, 蓋亦因于阿其比也.
塢須弗(오수불)이 지은 耶摩?記(야마태기)에서 “그 나라(야마태=야마토=일본의 옛 이름)가 일찍이 무너지지 않은 것은 오직 상고의 것을 깊이 찾고 선대의 것을 확실하게 갖추고 神(신)의 도리를 살피어 베풀며 좋은 풍속과 좋은 도리를 잘 이어나갔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어떤 사람은 “秋洲(추주)가 阿其氏末(아기씨말=아끼시마=일본의 다른 이름)를 지어 읽었는데 아마도 阿其比(아기비)에서 비롯된 것이리라”고 말하였다.
[오수불(烏須弗)]
남북국시대 발해의 대사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외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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