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5의 갭상 시작으로 바로 매수를 따라 가긴 힘들고 연휴 전의 갭상후 상승을 떠올리며 517.5 콜을 0.1 진입하였지만 0.16까지 잘 가는가 싶더니
버리는게 목표라 할지라도 반이라도 건져보자하여 평생 처음으로 옵션 손절을 해보았다.
실패로 보고 이후 515 512.5 510 순차적으로 모두 시도를 했어야 했는데 풋도 못잡고
콜이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타이밍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선물 당일 고점 509.95 매도 진입하여 수익 준 것에 위안을 삼으며 시장에 감사한 마음이다.

① 하루 7시간 근무하는 마음으로
② 기준대로 하는것이 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한다.
③ 일찍 끝났다고 갈 곳도 오라는 곳도 없다. 일찍 끝나도 계속 보게된다.
④ 어느 누구도 나의 매매를 대신해 줄 수 없고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 자신이 정한 기준을 스스로 망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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