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선 오직 1개로만 하기로 하다가 위클의 꼬임에 넘어가게되어 병행을 해보기로 하고 국선은 장중에 상황보고 하기로 하였는데
10포 눌림이라고 매수 한 자리가 더 크게 밀려 결국 빨리 탈출하고자 안하던 추가를 하게되고 -6포에서 본전와도 정리를 안하는건 무슨 고집일까
결국 종가에 청산하고 잡힌 위클콜만 오버해 본다.

251014 야간에 분할 주문한 517콜은 3개만 잡히고
지난 금요야간 20포 하락에 전일은 다시 올려놓고 야간까지 다시 20포 하락을
15일은 그걸 다시 20포 올린다
기다리는 자리가 맞지않아 결국 오늘은 한게 없다.



목요만기일이다. 야간 저점에서 반등을 보고 520콜을 분할 주문 하였으나 저가 4개만 잡히고
오버했던 콜들도 살아나고 죽었던 527도 살려준다 요즘은 죽은것도 잘 보살펴 줘야 하는것 같다.
지나고보니 일찍 청산한 아쉬움도 있지만 죽어가던걸 살려준 시장에 감사한 마음이다.
① 하루 7시간 근무하는 마음으로
② 기준대로 하는것이 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한다.
③ 일찍 끝났다고 갈 곳도 오라는 곳도 없다. 일찍 끝나도 계속 보게된다.
④ 어느 누구도 나의 매매를 대신해 줄 수 없고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 자신이 정한 기준을 스스로 망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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