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참 오르락 내리락 장난 아니네요 변동성이 커지면 매도자는 죽어나느데... 다행히도 살아있네요
지난번에 추석전후쯤 생존신고를 한다고 하였는데 어제오늘 좀 수익을 내면서 손실이 컸던 계좌들을 거의 다 복구 했습니다..(오전에 포지션 다 털었을때 입출금 기준 -6천정도 손실???)
2시쯤 복권 6백만원치 긁었는데 조금 일찍 긁는 바람에 92풋 들어갔다가 휴지 만들어주고....1시간만 늦게 살껄...95풋 샀을건데..ㅠㅠ
어제 87콜 6백만원치 0.15에 매수한거 오늘 5.00에 9시 전에 전량 청산....청산후 6포인트 찍고 2.9포 까지 내려갈때 다시 살까 고민했지만....33배 먹은거에 만족하고 매매는 더 안했네요..
(원래 7.5에 걸어놨던건데....아쉽긴 합니다. 들고 있었으면 솔직히 들고 있었으면 87콜을 3.0정도까지 뺐을때 털었을수도 있을듯....) ->11포 찍으니 배는 아프긴 했습니다만....그래도
최근 부진한 실적에 단비를 내려줬네요....
전날 네이키드로 85풋 거의 다 빨고 새벽4시반에 일어난김에 92풋 90풋 때려서 추가로 더 먹어서....재수가 좋았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