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이름도, 성도 모르는 지인분께서 말씀하신 명언을 실감하는 날이었다.
국선 손절을 안하고 매매할려면 손절할 만큼만 버려졌다고 생각하고 옵션을 하는게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다. 옵션이 늘 더 많은 손실을 준다고 생각했는데....
동안 챙기지 못하고 진입만 하면 버릴 마음에 끝까지 들고 가다가 진짜 버려졌는데
이번엔 좀 챙겨야지 하다가 챙기고 나니 이렇게나 많이 갈 줄은 몰랐다.
최고점 근처에 잘 청산했더라면 수익의 3~4배는 더 생겼겠지만
9/26부터 월물 콜 날짜별 순차적으로 492.5 490 487.5 485 총 44만 너치 구입으로 오늘 수익을 보게되어
더 먹지 못한것을 아쉬워말고 반대진입으로 당하지 않은것에 시장에 감사한 마음이다.
이렇게 기회를 주는것이 자주 오지는 않을텐데 아쉽기는 하지만 지나고 나면 수익이어도 손실이어도 늘 아쉽다.


① 하루 7시간 근무하는 마음으로
② 기준대로 하는것이 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한다.
③ 일찍 끝났다고 갈 곳도 오라는 곳도 없다. 일찍 끝나도 계속 보게된다.
④ 어느 누구도 나의 매매를 대신해 줄 수 없고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 자신이 정한 기준을 스스로 망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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