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수익 1000만원을 돌파 후 소강상태입니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를 하다보니 손절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고 수익도 길게 나오지도 않고 말이죠.
따라서 매매 방식은 바꿀 생각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 승률의 단타로 매매를 하다가 가끔 장타를 칠 수 있는 구간이 눈에 들어올 때가 보이면 그때만 수익을 길게 가져가는 매매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그 자리와 맥을 알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진입시마다 손실을 짧게, 수익은 길게를 하는 것은 정말 무모한 게 아닌가 합니다.

전일 마이크로 나스닥 단타 매매 내역입니다.
주로 20~40$ 정도를 목표로 매매하려고 합니다.
단타도 분명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단타도 손절은 확실히 해야 하고, 손절을 뛰어넘는 수익이 나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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