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CPI 뜨고 나스닥 한 방에 1.9% 빠지는 거 보고 개꿀잠 포기함ㅋㅋㅋ
오늘 장 열리고 나서 어느 쪽이든 대응하려고 자리만 미리 그어놨는데, 이게 맞는 건지 한번 까봐줘.
반등 가정
어제 저가 지지로 버텼으면 그 자리에서 반등 나올 수 있다고 보고, 그 위에 지지선 잡고 버티는 쪽.
재하락 가정
CPI 여파가 하루로 안 끝나면 오늘도 갭 안 채우고 밀릴 수 있으니, 어제 저가 깨지면 그냥 정리할 자리.
나는 어차피 둘 다 대비하려고 손절 기준을 '어제 저가 깨지는가' 하나로 통일함. 여기서 버티면 버티고, 깨지면 손 터는 거.
다들 오늘은 어느 쪽에 무게 두고 봄? 반등이냐 재하락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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