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30일 매매에서는 나스닥 매수로 강하게 진입한 상태에서, fomc가 있었고, 손절을 걸어두고 잤는데, 손절이 걸린 후에 급등하였다.
그래서 수익이 날게 도리어 큰 손실로 마감하였다.
진입 단가가 좋지 못했나 보다.
7월31일 매매는 나스닥 숏으로 살림을 꾸렸고, 급락하였다.
그런데 목표했던 가격보다 일찍 청산을 하였다.
그 이유는 그 전날 거래의 손실이 있었기에, 계좌 관리가 필요해 보여서이다.
아무튼 팔고나서도 한참 더 하락하였다.
누적 수익 1000만원의 벽을 계속 넘지 못하고 있는데, 그 벽을 부수는 순간 1000만원은 지지라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생각은 자유니까 되도록 긍정적 생각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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