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7월말과 8월 첫날이 함께 있는 주라서 제목 정하기가 애매 했습니다.
앞으론 오늘처럼 저렇게 날짜로 적는게 더 편할듯 싶습니다.

총 5번 거래가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2승3패입니다.
그리고 수수료 내역 보시면 아시겠지만 8월부턴 계약수를 1개 더 늘려서 총 7계약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변폭이 너무 커서 손익절 늘리고 계약수를 반으로 줄여 매매하기로 했는데 7계약의 반이 3.5계약이라
4계약 진입했습니다.

7월 30일까지 약손실중이였다가 마지막날인 31일 기준으로 익절이 나면서 DD가 드디어 0이 되었습니다.
즉 수익률 그래프가 21 거래일수 만에 신고가를 갱신했습니다.
7월 한달 기준으로 수수료를 제외한 저의 순수 투자 수익금이 340만원이 좀 넘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이 더운날에 주 5일 하루 총 9시간 근무하며 주유소에서 버는 실수령액이 220만원정도이고
지친몸으로 다시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장어집에서 주 6일 근무하며 버는 실수령액이 150만원 정도입니다.
투자로 번 저 340만원이란 돈이 저에겐 참 소중한 수익금입니다.
7월에도 연속 손절 2번으로 시작해서 겨우 메꿨는데 이번 8월도 손절로 시작했습니다.
8월말엔 또 이번처럼 웃게 되길 바랍니다.
한달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8월에도 멋진 매매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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