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나스닥 매수와 오일 매수를 들고 갔는데, 정작 나스닥은 조정이 한번 나오면서 수익을 손실로 전환 시켜버렸고,
오일도 하도 흔드는 바람에 얼마 못 먹고 나오게 되었다.
그 여파로 오늘 매매는 -50만원 청산이 있으나, 교보증권은 전일 기록만 나와서 일지는 어제까지만 기록 하였다.
오일은 오를 것 같아서 진입하면 빼고를 반복해서 자꾸 고점에서 잡게 되고 있고, 나스닥도 크게 위로 한방이 남은 것 같지만 자꾸 내려와서 수익을 손절로 둔갑시키고 있다.
아직 해외선물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나 조차도 방황중이긴 하지만, 근본적인 매매 철학은 손실은 짧고, 수익은 길게이다.
승률 높은 매매도 하고 싶으나 워낙 습관처럼 되어있는 상황이라 승률 매매를 하는게 나는 쉽지 않다.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게 중요할 듯 하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