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컴퓨터로 매매해봄. 화면이 작아서 tv에 연결. 여전히 미니선물로. 핸드폰으로하다가 컴퓨터로 하니
좀 더 잘되는듯하기도 함. 문제는 차트세팅을 어떤식으로 할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홀딩할 것인가.
오늘도 위로 쫙쫙 올라가길래 상방? 하고 생각하니 밑으로 쭈욱 밀어버린다. 하방? 하니까 다시 올라간다.
미니선물로 스켈핑을 헀다. 몇만원 벌었는데 오전에 또 빠지기 시작하여 다시 뱉어냈다. 오후에 올라가는데 상방을 봐야하는데 자꾸 매도치다가 물려서 본전 손절을 반복했다. 다행히 손실은 없이 끝났다.
*거의 세 시가 되어가도록 현물가와 옵션가의 괴리가 좁혀지지 않음. 분명히 꽝을 만들것이니 그만큼 현물가로 메꾸겠구나 예상해보니 역시나...콜이고 풋이고 전부다 꽝을 만들었다. 대단하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