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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반등에 뒤늦게 올라타고 싶어질 때 점검할 세 가지

모두의해선 · 조회 0 · 추천 0 ·

이번 주 미국장은 뜨거운 PPI 발표에 갭하락으로 열렸다가 하루 만에 낙폭을 모두 되돌렸습니다. 금은 4,190달러 신고점권(10월 16일 05:35 KST·야후·CNBC 일치), S&P 500은 7,744로 고점권에서 주간을 마감했습니다. 반등이 강할수록 뒤늦게 쫓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손절 기준을 먼저 적습니다
갭하락 순간 손절선이 없으면 공포에 바닥에서 팔고, 반등 때 다시 사는 흔한 실수를 반복합니다. 진입 전에 어디서 접는지 숫자를 적어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준선 위에서만 쫓습니다
반등을 확인하고 들어가려면 돌파한 자리나 전일 종가 같은 기준선을 정하고, 그 아래로 미끄러지면 정리하는 손절 기준을 함께 둡니다. 기준선 없는 추격은 손익비가 나빠집니다.

기다리는 것도 포지션입니다
신고점·고점권에서는 늦게 들어갈수록 손절선이 멀어져 물리기 쉽습니다. 자리를 놓친 것이 아니라 다음 되돌림을 기다리는 선택도 매매의 일부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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