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상하방 다 염두해 두고 장에 참여했는데..
매수하면 내리고 매도하면 오르는 참 거시기한 장이었음..
선물로 -3.5p까지 손실이 늘어나는 것이
역시 가상매매와 현실매매는 너무나 다르다는 걸 느끼며
어떻게하면 가상매매처럼 현실매매를 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해봐야겠네요.
막판에 지수가 튈려고 하길래
콜옵션 매수로 3.2p방어해서 총 손익은 -0.3p로 미미했습니다.
사실 매수한 콜427를 더 보유하고 싶었지만..
계좌가 마이너스라서 후달린 마음에 기다리지 못하겠네요.
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돈도 못버는데 배는 왜이리 고픈가요?
밥이나 처먹어야겠습니다.
잔고 1600되면 미련없이 떠나렵니다.
오늘 떠날 수 있었는데.. 옵션이 살렸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