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월물과 위클리였는데 위클리 인기가 좋아서 그런가 월요일만기도 생겼다. 월클리, 목클리, 몬슬리로 부르더라. 오늘 시작은 갭하락으로 429.60에서 시작. 며칠전의 저가이고 깨면 더 내려갈 것 같은데 그냥 위로 쭉 올라왔다. 엄청 강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떨어지지도 않았다. 10시15분쯤 435.6을 고점으로 약간 밀렸지만 마지막까지 양봉으로 마감. 진폭은 약6포인트 요즘은 기본이 5포인트 많이 움직이면 10포인트다.
433.5정도에서 더 떨어지지 않아서 짬짬히 보다가 미니선물로 눌린것 같으면 매수하여 짧게 짧게... 0.1~0.2포인트씩. 3만7천 수익.
하지만 3시10몇분...코스피지수는 434전후. 월클리풋437.5는 3포인트. 선물지수는 힘없이 떨어질것 같은 상황. 그래서 3포인트에 구매해봤다. 재수좋으면 0.5포인트 수익일까했더니 434.56으로 마무리되어 15000원 뱉었다.
*아주 기가막힌다. 어떻게 저렇게 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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