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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노하우

주말 점검 — 진입 전에 하루 손실 한도부터 정하는 포지션 사이징

모두의해선 · 조회 0 · 추천 0 ·

포지션 사이징이 진입보다 먼저입니다
매매에서 가장 먼저 정할 것은 진입 가격이 아니라 잃어도 되는 금액입니다. 손절선을 정하면 손절까지의 폭이 나오고, 그 폭에 허용 손실을 나눠 계약 수가 결정됩니다. 이 순서가 뒤바뀌면 감당할 수 없는 규모의 포지션이 만들어집니다.

계산 순서를 세 단계로 갑니다
첫째, 계좌 규모 대비 하루에 허용할 손실 금액을 정합니다. 둘째, 진입가와 손절선의 차이로 1계약당 손실 폭을 구합니다. 셋째, 허용 손실을 1계약 손실 폭으로 나눠 계약 수를 정합니다.

급락장에서 더 중요한 이유
변동성이 커지면 손절선까지의 폭도 넓어져, 같은 허용 손실로 잡을 수 있는 계약 수가 줄어듭니다. 하루 손실 한도를 미리 정해 두면 급락할 때 손실을 다시 물타기로 키우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 직접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손절선을 깨면 정리한다는 원칙을 전제로, 지난주 계좌의 손실 규모가 하루 허용 손실을 넘지 않았는지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다음 주 진입 규모가 한결 명확해집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계좌 리스크를 다루는 교육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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