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손익; 16만, 누적: 29.4%

오전장 시장 참여를 못했다.
참여했다면 풋매도로 진입을 해서 수익이 어느정도 났을 듯 하다. (아닐수도)
첫 매매는 당일 고점을 넘는 척 하다가 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콜매도를 진입했고, 당일 시가까지 조정을 주길 기대했지만, 하락은 조금밖에 안주고 반등하는 바람에 수익은 얼마 못챙겼다.
시장이 수익을 주는 것이므로, 받아들여야 하지만, 늘 더 먹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언젠간 그런 마음조차 없어지길 바라지만 수십년째 그 마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사람이기에 그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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