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손익: 6만, 누적: 18.4%
금일은 오전 위클 풋매도 387을 0.31에 진입해서, 0.19까지 가길래 종가까지 둬야지 했더니... 13시30분경 로스컷이 되었고, 로스컷 되자마자 급등하여 나를 짜증나게 하였다.
뭐 할 수 없이 다시 풋매도로 진입하여 종가에 정리하여 손실을 복구하고 끝냈다.
1차 매매가 로스컷이 되지 않았다면 40정도의 수익이 나왔을텐데 아쉬움은 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로스컷은 제일 중요하다.
시장은 느슨한 녀석에게 잠시 달콤한 수익을 주기도 하지만, 그렇게 안일하게 만든 후 다 가져가는 녀석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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