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촌아자씨 입니다.
2024년 7월1일 3천만원 입금을 시작으로 오늘 4월 11일 기준 112,124,504원 벌었습니다.

첫달은 치고박고 본전 정도
12월말에는 6916만원을 벌었습니다. 고려아연 사태가 기억납니다.

4월 8일 화요일 1억을 넘겼고
만기주였던 이번주, 그리고 오늘 5일 연속 이기면서 1억1천2백만원을 벌었습니다.

대략 주식선물에서 5천만원 옵션에서 6천만원 좀 넘게 벌은것 같습니다(유렉스결제가 야간옵션차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치열하게 연구하고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깨달은 것을 파생을 시작했던 2004년에 깨달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무려 21년의 세월을 파생을 하였는데, 그간의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최근 시장을 보니까 금융위기 시절에 선물하한가 치고 그다음날 상한가 치고 콜옵션 상한가 치던 날이 생각납니다.
계엄 사태 이후 단 한 잠도 편히 자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매매사무실은 북촌에 있습니다.
하필 헌법재판소 근처여서 출퇴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북촌 안쪽은 조용하고 산책할 맛 나는 동네입니다.
근처오시면 따뜻한 커피한 잔 대접해드립니다.
아들이 아기에서 이제 어린이가 되어가네요.
부끄러운 아빠가 되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합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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