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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통계를 통한 시드관리의 기본 이해

평택번호표 · 조회 534 · 추천 11 ·

나이가 들고 삶의 경험이 몸으로 정신으로 하나둘 쌓여 갈수록

그 많은 경험적 지식의 짓눌림과 무게로 인해

쉽사리 무언가의 생각이나 행동을 그전의 행동에서 바꾸기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연륜이 쌓일수록

새로운걸 습득하기보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의 틀안에서

모든것들이 바뀌기 싫어하게되고 보수적으로 생각이 고정되기가 다반사다.

나는

무슨방법 무슨방법 등

해선관련 책을 보고 외우고 하는것보다

통계 확률에 대해 공부하는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큰수의 법칙을 이해하면

왜 매일매일의 기본적인 승률이 중요한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하루평균 승률이 한달평균 승률이 되고

그것이 1년 평균 승률이 되어 수익이 쌓이게 쌓이게 되는 결과물이 나오는걸

현실적으로 본인이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이 말의 뜻을 이해하기 힘들것이다.

지금부터 보여주는 실제 매매내역의 것들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그 확률과 통계의 오묘한 영역을 느끼게 되고 조금의 이해가 쌓이게 된다면

해선을 바라보는데 시각이 좀더 넓어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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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80%승률에 0.3~0.5 평균수익률을 목표로 매매함을 원칙으로 한다.

여기서 승률이 떨어지면 수익율을 낮춰서 승률을 올리고

승률이 너무 높으면 좀 과감히 투자해 승률이 떨어지지만 수익비를 챙기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보여주면 이렇다.

1월 승률과 전적

1월 전체전적이

250전 234승 16패

승률 93.6% 이다.

이를 일별 승률로 보여지면

16승 2패의 전적으로 비슷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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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전적도 마찬가지다.

2월 전체전적은

296전 261승 35패

승률 88%

이걸 일별로 보면

14승 3패로 비슷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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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손해봤던 3월 전적은 어떨까?

3월 전체전적

235전 140승 95패

승률 59%

일별승률로 따지면

10승 6패

비슷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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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전적 봐보자!

4월전적은

312전 256승 56패

승률 82%

일별로 보면 

월요일 수익 900만원 안고가니

8승 3패

80% 얼추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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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건 뭔지 아는가?

이걸 1년기준으로 하면 이리된다.

월별 승률로 보면

7승2패 얼추 80% 의 승률이 나온다.

내가 목표로하고 지키려는

일별 승률80%가 1년으로 따져도

큰수의 법칙을 따라가고 있는거다.

그것도 월평균 대략 50% 이상의 수익률을 가지고

큰수의 법칙을 따라 수익금이 움직이고 잇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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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매매하면서 하루하루 중요한 건 

그날그날 승률에 신경쓰라는 것이다.

승률관리만 제대로 할줄 알면

수익은 덤으로 따라오는 것임을 증명한다.

인생 한방이야 처럼

도박하듯이 대박노리면서

확률적은 극외가옵션같은걸 하지 않아도 된다.

극외가 옵션은 헷지로만 하면 된다.

그리고 그런거 한번 맞으면 그게 실력일까?

그런 수익은 실력이 안따라줘서

얼마안가 다잃고 또 마이너스가 되는것일 뿐이다.

진정한 실력은

야금야금 조금씩

지신의 시드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그 크기의 돈을 굴릴수 있게끔 적응해 나가는게

실력이고 중요한거라 생각한다.

실력도 안따라주는데 갑자기 큰시드를 굴릴수 있을것 같은가?

절대 네버라고 생각한다.

나도 굴려보지 못한 큰 금액을 굴릴때는 긴장된다. 그리고 실패한 경험도 잇다.

그리고 그것이 공부가 되었다.

야금야금 천천히

욕심내지말고

실력을 조금씩 늘려가

그것이 1년이 되든 5년이 되든 10년이 되든

그렇게 본인의 시드의 크기가 커짐에 맞춰 운영크기를 맞춰나가는것이 기본 다지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300만원으로 1억만들기를 2번 성공한 현실적으로 성공한 경험으로 말하는 것이다.

어차피 나도 확률적으로

1년 12달중에 1~3달은 손해를 보게 되어 있다.

그것이 내가 목표로 하는 승률 80%의 매매이기 때문이다.

그 손해를 얼마나 짧게 끊을수 있냐 없냐가

또 중요한 실력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내가 말하는 잃지않는 매매일 것이고

손해를 보더라다 내가 벌어놨던 수익금안에서 끊을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걸 못하면 깡통이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1년에 두세번 마이너스 나더라도

그달만 깡통이지 1년 전체로 보면 수익이기 때문에

승률관리만 기존대로 한다면 손절을 아쉬워 하지 않아도 며칠이면 복구 된다.

그것이 승률매매의 장점이다. 언제든지 손절을 망설이지 않아도 된다.

복구가 되는지 안되는지는 위의 실제 매매내역에 나와 있다.

큰수의 법칙에 따라

10년하면 아마 1~2년은 마이너스 년도가 될 것이다.

그 마이너스 년도에는 시드를 줄이고 계약을 줄이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최소화 시키는게 중요한 포인트일 것이다.

내가 이야기 하려는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했으려나 모르겠다.

여지까지의 글을 이해했다면

다음 시드관리의 기본 정석이라 할수 있는 캘리의공식을 다룬

이해하기 쉬운 동영상을 보기 바란다.

그리고 이것을 자기 것이로 만든다면

위의 매매일지와 비교하여 

와~~ 그래서 승률관리를 이렇게 하는 거였구나!

여기에서는 그래서 이렇게 손절로 끊었구나 등등의

내가 얘기하는 승률의 개념을 알게 될 것이다.

해선에서는 매매방법 책보다

확률과 통계가 더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이런 수학공식은 배우는 것이 좋고

모르더라도 외우고 응용하면

그 가치는

알고 해선하는 사람과 모르고 해선하는 사람과

시간이 흐를수록 수익면이든 승률면이든 그 격차는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엑셀표가

위의 캘리공식을 나에게 맞춰 응용해서 사용중인 계산식 값이다.

이 엑셀표 하나만으로 매매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매매할때 차트의 그림도 거진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

즉, 숫자만 보고 매매가 되는 것이다.

내 시드 대비 이종목에는 얼마의 금액을 투입 저종목에는 얼마의 금액을 투입이

계산식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가장 안전하면서도 가장 수익을 많이 챙길수 있는 내 시드 대비 최적화의 금액이 산출되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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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의 말씀 중에

"가장 원수에게 해선을 가르쳐줘라.

그러면

자연스럽게 해선이 복수해 줄지니.

그것도

원수의 가족도 자식도 부모도 다 같이 지옥보다 더한

가장 처절하게 복수해줄지니

가장 원수에게 해선을 가르쳐줘라."

라는 말이 있다.

내가 이글을 읽는 사람을 원수로 대하여 그 끝으로 인도하는지는 모르겠다.

이런 개인의 실제 매매내역을 가지고

누군가에게 확률과 통계의 이해를 시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이해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해할수 있는 사람의 확률도 극악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은 느끼게 할수 잇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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