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경력 30년입니다
한때는 아이엠에프후 3년쯤 지났을때 단돈 1천으로 5억을 만들어서 미니빌딩 사러다니다가 10억만 있으면
큰 빌딩을 살수 있어서 10억만들자고 달려들었다가 5개월에 다 털렸습니다.
그뒤로 할수있다 나는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돌진햇지만
머리가 깨지고 허리가 부러지고 발목이 돌아갔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유명하다는 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들의 기법을 배워도 봤지만
이제는 그들도 모두 선물 공동묘지로 갔습니다. 물론 나도 여기 와 있습니다
거옹묘지, 이제는 어쩌면 당신 차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선물 공동묘지의 삶이 참 가련합니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좀비처럼 지내야 하는 인생입니다.
나이 70에 이런 삶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때, 나는 이미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부탁인데 여기 제발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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