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정거에 제작진 격앙 반응…덱스는 “저건 아니지 않나” 절제 발언
‘마니또 클럽’ 배달 미션 중 돌발 상황…온라인 “프로 방송인”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덱스가 난폭 끼어들기 상황에서도 욕설 없이 대응한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을 위한 커피를 배달하던 중 급정거 상황이 벌어졌고, 제작진이 격앙된 반응을 보인 것과 달리 덱스는 끝까지 말을 아끼는 태도를 보였다. 해당 장면은 방송 직후 온라인에 확산되며 주목받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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