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선물 전반적으로 매매 성적이 안좋다.
지수, 오일, 통화, 가스, 구리, 골드 정도를 매매하고있는데,
골드를 제외하곤 죄다 마이너스 땅굴을 판다.
왜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가를 잘 모르고 있었는데, 챗gpt와 열띤 토론끝에 알게 된 것은...
골드를 제외하곤, 다른 상품은 목표가가 없거나 너무 큰 목표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였다.
최근에 나스닥 매매에서 손실이 큰데, 손절의 크기이상의 수익이 대부분 났으나, 모두 되돌림으로 도리어 로스컷이 되거나, 아예 로스컷을 안해 버리다. 더 크게 손절한 것이 대부분이였다.
전일도 나스닥을 저점에 잘 잡고, 200p 이상 수익임에도 자르지 않고, 그냥 두고 잤더니... 50p 수익으로 줄어서 끝나있었다.
아무튼...
이상하게 골드는 손절/달성 가능한 목표 이렇게 늘 설정을 해서 매매를 하게 되고, 나머진 전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골드만 매매하면 되는 것인데, 자꾸 지수나 타 상품을 매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 조절이 잘 안된다.
미련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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