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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찍은 카톡 프사 내려달라”…교사에 민원 압박한 학부모 논란

17473801311 · 조회 22 · 추천 0 ·

퇴근 후 카톡 보내 “학생들 공부 시기라 부적절”…답 없자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
온라인 커뮤니티 확산…“교사 사생활 침해” 비판 여론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교사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으며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 메시지가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퇴근 이후 개인 메신저로 연락해 사생활 영역을 문제 삼은 데다 민원 제기까지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자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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