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한량이 코카서스 설산에서 길을 잃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영상 제목은 ‘무릎까지 눈, 설산에서 길을 잃다’이며, 자전거 세계여행 시리즈의 32번째 에피소드다.
이번 영상은 러시아에서 조지아로 국경을 넘으려던 김한량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코카서스 산맥의 거센 바람 때문에 자전거를 타기 어려워, 9km 거리를 자전거를 끌고 두 시간 동안 이동해야 했다고 한다.
러시아에서 조지아로 넘어가는 길, 유튜버 김한량의 파란만장한 자전거 여행기가 펼쳐집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60
뜻밖에도 국경에서는 자전거 여행자에게 특별 대우가 주어졌다. 서류 없이 줄을 서지 않고 먼저 통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조지아에 도착한 김한량은 스테판츠민다를 거쳐 카즈베기 지역에 도착, ATM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러시아에서는 GPS 사용과 카드 결제가 어려웠던 반면, 조지아에서는 현지 화폐인 라리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숙소를 찾아 헤맨 끝에 저렴한 숙소를 구했지만, 27km 이동 거리의 절반을 걸어야 했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빨래를 마친 후, 김한량은 조지아 전통 음식을 맛보러 떠났다.
◆유튜버 김한량, 코카서스 설산에서 길을 잃다… 3만 년 묶인 프로메테우스도 당황할 여정 (+김한량, 코카서스, 자전거여행, 설산) - 호수뉴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60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