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 모빌리티의 신형 픽업트럭 '무쏘'가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픽업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실용적인 구성과 고객 맞춤형 라인업이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전기차 보조금 지급 지역을 중심으로 무쏘 EV 모델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KGM은 2월까지 2516대의 '무쏘'를 판매하며 국내 픽업 시장 점유율 85%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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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의 분석 결과, 고객들은 디젤 엔진과 사륜구동(4WD) 사양, 스탠다드 데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림별로는 중간 트림인 M7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최상위 트림 M9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파워트레인에서는 디젤 모델이 54.4%, 가솔린 모델이 45.6%를 차지하며, 고객들은 다양한 선택지를 누릴 수 있다. 특히 가솔린 엔진 모델은 레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며 '무쏘'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KGM 신형 픽업 '무쏘', 누적 계약 5000대 돌파… 픽업 시장 점유율 85% 비결은? (+KGM, 무쏘, 픽업트럭, 판매실적)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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