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럼프와 파월은 돌아오지못할 강을 건넌 상황이라 파월은 퇴임까지 트럼프와 각을 세울 것임
문제는 다음 의장인데..
보통은 트럼프가 직접 지명한 차기의장이 트럼프의 말을 들을거라 생각하겠지만 내 생각은 다름
트럼프와같이 힘으로만 겁박하는 타입은 힘이 있을때는 부하들이 충성을 다하지만 힘이 빠지면 급격하게 통수를 맞는법임
이미 사법부나 의회의 움직임을 보면 트럼프의 힘은 급격히 빠지고있음
트럼프의 지지율이 극적으로 개선되지않는 이상 차기의장도 통수를 지긋이 날려주리라는게 내 생각임
윤어게인은 미국에서 일어날 수 있음
맨날 탄핵들어오고 의회에서 아무것도 못하게하는 상황에서 연준까지 호응하지않으면 2기 트럼프 미장은 장기 조정장이 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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