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양반 넘들이 지 여노비들 ㅈㄴㄱ 따먹어서 체형 수정 된 것도 있지만.
대다수 양반과 지배층은 말박이들 피를 많이 물려 받아서
체형 자체가 발아치가 높고(말 탈때 수월하기 위함) 허리가 짧다 그리고 하체가 발달 된 편.
근데 소작농 체형은 말이야
다리가 짧고 상체가 발달된다... 다리가 짧아야 허리를 들 굽히고, 허리 굽히는걸 지탱하려고 상체가 발달하거든.
그리고 오래 서있어야 해서 발아치가 낮아진다.
장이 길어서 허리가 길다.
딱 사람 쳐다 바라 농노인지 지배층이었는지 딱 보면나옴
아 물론 피부색도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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