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 포기' 포함 파격 평화안 제안
이란의 온건 개혁파 핵심 인물인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전 외무장관이 '포린 어페어즈' 기고문을 통해 전쟁 종식을 위한 파격적인 평화 협상안을 전격 제안했음. 이번 제안의 핵심은 이란이 핵무기 추구를 완전히 포기하고, 우라늄 농축 농도를 2015년 핵합의(JCPOA) 수준인 3.67% 미만으로 대폭 낮추는 조건임.
또한 중국·러시아가 참여하는 역내 통합 농축 시설 설립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내걸었으며, 그 대가로 미국의 제재 전면 해제 및 상호 불가침 조약 체결을 요구했음. 현직 부통령 출신이자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측근인 자리프의 행보를 두고, 외신들은 이란 수뇌부의 실질적인 '출구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이거 쉰 떡밥인가?
사실이면 지금 조기종료 장이어도 플 1은 가능한거 아닌가 싶은데 걍 쉰떡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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