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랬듯 만기 앞두고 가장 많이 물려 있는 포지션 반대로 갔었다.
순식간에 2일동안 갑작스런 폭락으로 미처 손절도 못하고 대응 못한 롱충이들
천지때깔이라 만기도 얼마 안 남았겠다 심리상 혹하는 마음에 버티는 이들이 대다수일 듯.
이러면 앞으로 오를듯 말듯 하면서 만기까지 계단식 하락 가능성이 매우 높지.
잘 판단하길 바란다. 난 28130에 마이크로 나스닥 6계약 거의 인공호흡기 떼기 직전까지
버티다 (엊그제 고점 근처에서 손절 누르기 직전까지 감 ㅜㅜ) 간신히 살아남을 것 같긴 한데.
추가로 2계약 정도 더 불 탈까 생각중이다.
오랫동안 힘들게 버티다 본청하면 여지없이 더 가는 경우가 많기에 만기(금리 발표)까지
들고가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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