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리스크를 가장 먼저 정해야 함.
즉, 한 거래에서 계좌의 몇 %를 잃을 것인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는 뜻.
본인은 개인적으로 0.5~2% 정도가 적절하다고 봄.
계좌 리스크를 정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모든 거래의 계좌 리스크를 최대한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임.
예를 들어 변동성이 평소의 2배라면,
같은 계좌 리스크를 유지하기 위해 배율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야 함.
또 다른 예: 변동성과는 별개로 이번 거래에서 손절폭을 평소보다 3배 넓게 잡는다면,
같은 계좌 리스크를 유지하기 위해 배율을 평소의 1/3으로 줄이는 것이 맞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