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물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 중에는
"해외선물은 결국 도박아닌가요?"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해외선물 자체가 도박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런 기준없이 감정적으로 매매하고
준비없이 큰 금액을 넣는다면 도박처럼 변질될수는 있습니다.
즉 중요한것은 상품자체보다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느냐 입니다.

그런관점으로 보는 이유는
해외선물은 짧은 시간안에 수익과 손실이 빠르게
변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특히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적은 금액으로도 큰 포지션을 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 구조때문에 다음과 같은 매매를 하게 되면
도박처럼 느껴질수 있습니다.
-근거없이 오를 것 같아 매수
-손실이 나는데도 물타기를 계속함
-손절 기준없이 버티기만 함
-한번에 큰 수익을 노리고 무리한 진입을 함
-뉴스와 소문만 믿고 충동 뇌동매매 하는경우
보통 해외선물뿐만 아닌
주식,코인,옵션도 이부분은 해당합니다.
투자자의 태도가 제일 중요합니다 여러분
모두 아시겠지만
원칙을 세우고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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