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23일 종가 기준으로 5거래일 만에 '7천피'(코스피 7,000)를 다시 탈환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99.19포인트(4.40%) 오른 7,096.89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5.65포인트(2.44%) 오른 6,963.35 출발한 뒤 상승세를 유지해 장 중 7,108.44까지 오르며 7,100대를 터치하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9.19포인트(5.22%) 상승한 790.28로 마감했다.
급등세에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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